어떻게 해야 고객에게 오래 기억되고 선택 받을까요? 

 

 

사장님은 지금 회사를 알리거나, 메뉴를 알리거나, 이벤트를 알리거나, 전달사항을 효과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LED전광판을 알아 보고 있으실 것입니다.  

 

경기도 좋지 않기 때문에 좀 더 저렴하게, 좀 더 성능 좋은 제품을 알아보고 계시거나, 경험이 많은 업체를 선택해서 실수 없이 설치하기를 원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꼭 알아두셔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LED전광판이 아무리 크고, 해상도가 좋고, 밝은 제품을 선택한다고 하더라도 고객에게 오래 기억되고 선택 받기 위해서는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내용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의 회사중에서 어느 회사의 광고가 사람들로부터 선택을 받을지 여러분이 선택해 보십시오.

 

 

 

사장님이라면 위 회사 중에서 어떤 가게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소비자가 선택하는 기준은 간단합니다. 누가 더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발견 했는지에 따라 결정된다고 보면 됩니다. 

 

여러분들도 D회사의 떡볶이를 선택하셨습니까? 떡볶이의 맛은 당연히 고춧가루입니다. 사람들은중국산을 써도 좋으니 제발 썩은 고추, 폐기처분 된 고추만은 아니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좋은 고춧가루 자체를 원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입과 가슴까지 얼얼하고 매콤하게 해줄 한국인의 매운맛을 원하는 것입니다. 

 

D회사는 진짜 국내산 고춧가루를 친정집 고춧가루로 이야기 했습니다. 엄마의 정성이 듬뿍 담긴태양초 이미지를 친정어머니가 있는 친정집으로 스토리를 바꾸면서 소비자들을 통해 진짜 공감, 모성 공감이 일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위의 사례처럼 LED전광판에 표현되는 메시지에 따라서 소비자들의 반응은 달라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LED전광판의 크기, 밝기, 색상, 해상도 등의 요소는 소비자에게 보다 눈에 띄게 하는 1차적 역할을 수행 한다고 보면 될것입니다. 

 

실제로 소비자의 마음을 흔들고, 구매에 영향을 미치게 하는 것은 LED전광판에 표현 할 메시지입니다. 

 


 

56번국도에서 주유소를 운영하시는 김사장님 사례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로 꼽히는 56번국도는 동서로 길게 누운 강원도 홍천군을 관통합니다. 그 한적한 시골길에는 양쪽으로 주유소가 많습니다. 

 

56번국도에 주유소가 유난히 많은 것은 농민의 재산권신장을 위해서 도로와 인접한 땅이라면 주유소 허가를 쉽게 내주는 정부정책 때문이라고 합니다. 

 

 

 

정유회사의 확장기와 맞물려 브랜드별로 다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집 저집 할 것 없이 기름값이 똑같고 생수며 사은품으로 주는 티슈도 동일합니다. 그렇습니다. 똑같습니다. 위와 같은 사진처럼 기름가격을 표시하는 유가표시하는 광고밖에 없습니다. 

 

다른점이 있다고 해봤자 주유소에서 공기풍선 인형이 바람에 제멋대로 날리고 있는 정도입니다. 

 

“주유소는 방법이 없어. 손님이 오는 것은 복불복이야”

그런 형편이니 애당초 매출증가는 꿈도 꾸지 않고 알아서 오는 손님만 받는 것이지요.  

 

그러던 중 이 한적한 경쟁을 깬 것은 형제주유소의 김사장님 이었습니다. 김사장님이 서울의 유명한 호텔에서 모임이 있어서 참석했다가 잠깐 화장실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남자화장실에서 누군가가 후다닥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화장실청소하시는 여사님이었습니다. 특급호텔의 화장실 바닥에는 물방울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때 김사장님의 머리속에는 자기주유소 화장실이 떠올랐습니다. 변기마다 오래된 땟물, 질척거림, 언제 빨았는지 모르는 수건, 그 화장실을 이용하려고 다가선 어느 고객의 찡그린 표정이 떠올랐습니다. 

 

그때 김사장님의 머리속에서 번득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다른 곳보다 화장실이 깨끗하다면~ 보통 깨끗한 것이 아니고 특급호텔 화장실 만큼 늘 깨끗하다면~”


모임에서 돌아온 김사장님은 동네에서 정정한 할머니를 2분을 찾아서 반나절에 20만원씩 받으시고 화장실 청소를 해줄 수 있는지를 물어보고 채용했습니다. 할머니들께 주유소의 직원임을 알려드리고 화장실에 물기 한 방울 없도록, 수건은 항상 뽀송뽀송하게 관리하셔야 한다고 알려드렸습니다.

 

그리고 김 사장님은 주저 없이 한 줄의 메시지를 생각해냅니다. 

 

“우리 주유소는 화장실이 참 깨끗합니다.”

김사장님은 LED전광판을 설치하고 이 메시지를 LED전광판에 표현했습니다. 김사장님은 현실적으로 자기 주유소에서 할 수 있는, 옆집이나 앞집과는 다른 이야깃거리를 발견한 것입니다. 고객이 진정 원하고 바라는 것도 이것이었습니다.  

 

고객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여보, 저 주유소에서 차 세워요. 마침 기름도 넣어야겠네.”

“당신 그리고 얘들아! 잠깐 저 주유소에서 쉬었다 갈까?

“당신은 화장실 안 가? 저 주유소에서 쉬었다 가자.”

할머니들은 바빠졌습니다. 주유원들은 뛰어다녔습니다. 기왕이면 형제주유소에서 기름도 넣고 화장실도 다녀오자는 고객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몇 개월 후 할머니들의 월급은 5만원 올랐습니다. 주유원들은 보너스를 받게 되었습니다. 주변의 경쟁주유소보다 50%정도 손님이 더 찾아왔기 때문입니다. 

 

우리 김사장님은 단골이 딱히 없는 국도에서 “기왕이면 저 주유소에 차 세워요”라는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 생각의 연장선속에서 특급호텔 화장실의 깨끗함과 고객이 원하는 것을 연결시킨 것입니다. 

 

저희 샤인라이트가 사장님들께 알리고 싶은 이야기가 이것입니다. 메시지 한 줄로 매출이 50%가 뛰었다는 것이 놀랍지 않나요?

 


아래의 사진을 한번 봐주시겠어요?

 

 

 

 

위 사진은 한 병원의 아침 8시30분의 모습입니다. 대체 어떻게 했길래 아침부터 손님이 저렇게 많을까요? 환자들이 아주 바글바글합니다. 아주 대박사례입니다. 방법은 형제주유소의 김사장님의 사례와 같이 고객이 원하는 것을 발견하고 해결책을 찾아서 연결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신가요? 샤인라이트에는 이러한 사례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 사례들을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신청하기 버튼을 눌러서 신청하시고 아래에 댓글을 남겨주세요. 

 

 

 

위 신청해주신분들에게는 아래의 내용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아침부터 환자들이 병원앞에 줄서게 된 사연

2. 평범한 꽃집을 메시지하나로 대박꽃집으로 만든 사례

3. 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곤드레밥집 사장님의 메시지 소개

4. 미스터피자 정우현사장이 일등의 비결이라고 말한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