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꽃집을 메시지 하나로 대박 꽃집으로 만든사례


   

어느 작은 마을에 꽃집이 있었습니다. 가게 주인은 팔려이 팔려고 내놓았는데 장사가 잘 되지 않았는지, 아무도 그 꽃집을 인수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손해볼 것이 뻔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이웃동네 할아버지 한 분이 그 꽃집을 인수했습니다. 동네사람들은 "쯧쯧, 할아범이 미쳤지. 돈 다 날리게 생겼어."라고 혀를 찼습니다. 

 

그렇지만 할아버지는 묵묵히 가게 주변을 정리하고 입구에는 멋진 아치를 세월 장미 넝쿨을 감았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한줄의 메시지가 아치에 걸렸습니다. 

  

사랑을 하지 않는 사람은 이 꽃집 문턱을 넘지 마시오! 

 그 후 젊은 사람도, 노인도, 18살 소녀도, 50살 아주머니도 이 문턱을 넘었습니다. 

 

"나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단 말이다. 나도 사랑하는 것들이 있단 말이야"

너도나도 꿈을 꾸면서 꽃을 샀습니다. 할아버지는 정성껏 꽃을 묶어주면서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말해주었습니다. 할아버지는 꽃을 팔지 않고 고객의 꿈을 팔았던 것입니다. 

 

마음속 깊이, 언제라도 타오를 수 있는 사람들의 사랑과 그리움에 할아버지가 불을 댕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