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샤인라이트의 김이칠 부장입니다. 오늘 소개할 샤인라이트의 인연은 서울의 대동 세무고등학교입니다.

 

 


 

 

 

이곳은 대동 세무고등학교라는 학교입니다. 최근에 이 학교 중앙 현관에 LED전광판 설치를 맡아서 작업한 곳입니다. 저는 그간 나름대로 많은 학교를 방문드렸고 파트너가 되어 LED전광판을 제공했었습니다. 이 말은 간단히 말하자면 많은 학교를 접해봤다는 말이기도 한데요, 대동 세무고등학교에서 느꼈던 부분이 있습니다.

 

작업을 진행하는데 인사를 하는 아이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모르는 사람에게 인사하는 일은 사실 쉬운 일이 아닌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실, 저도 저의 자녀들에게 바른 인성에 대해 교육하고 예절에 대해 숫하게 말합니다. 근데, 이게 맘처럼 쉽게 교육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자주 느낍니다. 

 

 

 



  

 

 

 

(담당 선생님께서 주신 박카스. 잘 먹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나가면서 인사하는 아이들을 보니 참 흐뭇해졌던 기억이 납니다. 작업을 마치고 학교측에서 요청한 문구를 세팅해드리려고 봤더니 내용중의 하나가 아래와 같았습니다.

바른 인성, 더불어 살아가는 대동인

 

 

 

 

이 내용을 보는데 한참을 미소지었던 이유는 단지, 기분탓이었을까요? 참 기분 좋았던 작업이었습니다. 대동 세무고등학교와 그 학생들의 앞날을 응원하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